유명하다는 광화문 미진 메밀면집에서 메밀세트와 낚지복음밥을 맥주와 함께 나눠 먹었다.
역시 메밀면이 아주 맛있었다.
유리컵부터 차서 서리에 뽀얀 맥주도 시원했고, 세트의 일부인 돈까스는 쏘스가 약간 달았지만 잘 튀겨져서 좋았고 샐러드도 싱싱하고 맛났다.
낚지복음은 약간 매웠지만 맛있었다.
집 가까이에 이런 집 있으면 자주 갈 듯.
식후 옆에 팥죽집?에서 커피와 빙수, 팥빵을 나눠먹다.
커피는 별루 빵은 맛있었다.
빙수도 맛있어 보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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